안녕하세요.
청담한빛안과 원장 박영숙입니다.
정들었던 한양대학교병원과 한길안과병원 망막센터장으로서의 진료를 뒤로하고 개원을 한 지도 벌써 6년이 되었습니다.
"망막 수술은 정교함이 곧 시력입니다."
지난 25년간 수많은 환자분의 눈을 지켜오며 깨달은 것은, 망막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정확한 진단'과 '섬세한 손길'이 전부라는 사실입니다. 대학병원의 첨단 장비와 의료의 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환자분들의 대기 시간은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환자이기 전에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임을 늘 유념하겠습니다.
내 가족을 수술하는 마음으로, 결과로 보답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청담한빛안과의원 진료원장 [홍 소 진]입니다.